지방에 살아서 전날 미리 서울 올라가서 대절한 버스 타고 갔는데...밤새서 너무 힘들었다...누가 인비니트의 리더 아니랄까봐 전역식 까지 비를 몰고 다녀ㅠㅠㅠ거의 태풍 수준으로...그래서 입장까지 덜덜덜 떨다가 입장하고도 인원체크 할 때까지 두시간 서 있어서 다리 아팠....ㅠㅠㅠㅠ그리고 리더님이 조공까지 했는데 뒷번호라 받지도 못하고....그런데 놀랍게도 그렇게 개고생 했는데 리더님 얼굴 보자 사르륵 힘든게 다 녹음....망원경으로 봤어도 잘생겼어....v라이브로도 봤겠지만 귀욤뽀짝한 모습 어딜봐서 32살이야...32개월이야 그냥ㅠㅠㅠㅠ전역식 못 온 토기들 콘서트 꼭 가쟈!!!그리고 10월 달에 전역할 우리 넷째 여리 전역식은 꼭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