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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ㅇㅇ |2020.01.08 21:51
조회 1,507 |추천 5

난 너의 행복이 될 수 없고
넌 왜 나의 불행이 되고 마는 걸까.
난 왜 그렇게 운명지어진 걸까.

수없이 노력해도
무너져내리곤 한다.

그가 부럽다.
너와의 같은 시간선에 있는 그가,
지금도 내일도 추억을 쌓아나갈 그가


시계태엽을 아무리 감아봐도
제자리 걸음인데,
너와 그는 자꾸만 사라져간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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