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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이후로 4개월 스케줄이



우리가 알 수 있는 선에서 기억나는 것만 정리하면

본보4 촬영
토코P디아 광고
램모나 광고
사우디콘
스파콘
윈패 촬영
치직샵
멜뮤
맘마
징글공
버라2어티
오직샵
휠LA 광고
가요큰전
가요큰축제
락킹 2브쇼
골D

그리고 팝업샵 & 애스크 애니띵, 참석 못한 행사에 보낸 영상 편지, 라디오 인터뷰 등인데
이 중에 대부분이 공연이고 스파콘은 심지어 연습을 어마어마하게 했을텐데 이 모든걸 소화하면서 7 앨범 준비하고 이미 컴트 2개에 타이틀 뮤비, 앨범 사진 촬영까지 다 마쳤다는 거잖아..

써놓고 보니까 본보 남준이 인터뷰 부분에서 돌아가면 어마어마한 스케줄들이 있어서 맘껏 즐기지 못했다고 하는게 너무 이해되고 한편으론 이 스케줄들에 앞서 휴가부터 멤버들끼리 충분히 놀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싶어
새삼 내 가수가 너무 대단하고 고맙고 이런 가수를 사랑하는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싶고ㅠㅠㅠㅠ

이상 떡밥 다 앓은 후에 새벽 갬성에 빠진 이삐였어 난 이제 잔다 다들 방모닝ㅠ

추천수51
반대수0
베플ㅇㅇ|2020.01.09 06:20
저 스케줄에 맞춰 덕질하다보니 일년이 지나갔네. 본보 찍는게 스케줄중에 하나지만 그래도 다들 힐링하고 온거같아서 좋음. 자 이제 또 컴백이니 다같이 즐겁게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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