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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사람 시선에 따라 실물 느낌도 나뉘더라

생각보다 순하고 예쁘장했다vs생각보다 더 포스 있는 냉미남이었다

난 전자쪽이었던 것 같음 택운오빠가 웃고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인상 부드러웠고 피부 빛나고 잘생겼음


레오 얼굴 대비 피지컬도 사람 시선에 따라 이렇게 나뉘더라
얼굴은 햄찌 같고 청순하고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피지컬은 다부지고 상남자
vs얼굴이 상남자 같고 강렬한데 몸은 여리여리함

난 여장한거 보고 후자라고 느낌
다리 각선미 오지는데 얼굴은 여장남자더라






확실히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개성있는 얼굴 같고
레오가 이미지가 다양해서 뮤지컬 캐릭터 소화 범위도 넓고 그게 엄청난 장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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