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경 책 읽는 로또 당청금 도둑

Tkdals123 |2020.01.11 06:18
조회 426 |추천 0

 

1월4일 토요일 자꾸 로또 사면 손해는 안본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그려 놓았던 쪽지를 들고 인천 서구 석남동 강남시장 사거리 버스정류장 앞 로또 가계가서 두 장을 삿다.

 

한 장은 6만원, 한 장은 1만5천원이 당첨되어 큰돈은 아니지만  기분이 좋았다. 9일 같은 가계에 아주머니가 성경책을 보고 계셔서 7만5천원 당첨 되었다고 두 장의 표를 드렸다.

 

기계에 두 장의 표을 넣고 6만원 당청금에 5천원지급 이라고 표시 되어 있는 한장만 나오고 한장은 없어 졌다 아주머니는 돌변한다 기계가 거짓말 하냐며 소리소리 지르고 날리를 쳤다 경찰를 부르려고 주머니를 디지니 핸드폰을 놓고 왔다 경찰 불러 달라하니 너가 부르라며 반말로 소리소리 친다.

 

남,녀 손님이 왔다 표를 보더니 6만원 당첨이 맞다하며 바쁘니 5천원 맞은 당첨표를 바꿔 달라했다 그표를 넣고 기계에서 표가 떨어지는 순간 42번 다섯게 다쓴 표가 눈에 확 들어왔다 내 거다 하자 남자손님 거라 하는 주인 손님은 내것이 아니라 말하자 주인 아주머니는 아무런 말이 없다.

 

남자손님은 가고 앉자 있던 여자손님이 6만원과 1만5천원이 맞다 하자 아무말 없이 7만5천원을 줬다 사과 하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하자 아무런 말이 없었다 작은 소리로 도둑년 하고 나왔다.

 

6만원 당청금를 보고 5천원 지급를 누른 것이고 기계는 오류라 표시하며  한 장의 표는 기계에 있어던 것입니다 성경책 읽는 로또 당청금 도둑... 당청금 확인 하시고 속지 마세요! 

 

 

추천수0
반대수0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인간관계 및 고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