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물에 몸담그고 있다가 탕에서 나올때 모르는 할머니가 어이고 학생은 뭐 이리 엉덩이가 커?애를 똥싸듯이 쑴풍!쑴풍!낳겠어! 크게 말하니까 그 옆에 할머니도 어이고 그래 니는 복받은거여 이런식으로 맞장구치는바람에 주변사람들 시선이 다 내 헐벗은 하반신에 꽂히고.....
골반도 넓은편이고 엉덩이도 오리궁둥이라 같은 여자인 친구들끼리도 내 엉덩이랑 골반가지고 놀리고 만지고 이런경험은 있어도 다 벗은상태에서 전혀 모르는사람한테 저런말 듣고 그런다는 상황 자체를 너무 상상도 못했고 너무 당황해서 얼굴빨개져서 제대로 헹구지도못하고 급하게 나왔는데 지금까지 그게 너무 수치스럽고 화나서 잠도 안온다 내가 어떻게 대처했으면 좋았을까.....너무 수치스러워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