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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팔불출 레드벨벳

ㅇㅇ |2020.01.12 15:39
조회 27,773 |추천 247






데뷔 초 부터 시작된 언니들의 예리 팔불출
애 물 맥이랴 손으로 받치랴 잘 먹나 확인하랴 바쁘심










멋쨍이안경 쓴 막둥이 보는 언니들










그리고 막내 재롱에 여러 각도로 사진 찍는 언니와 황급히 카메라부터 찾고 보는 언니들의 포토타임










울 예뤼미 움뫄마










둘째 언니의 우는 막내 안아 달래주기










서로 자꾸 자기가 키우셨다고..










옷 못 입구 낑낑 거리고 있는 막내 챙기러 온 셋째 언니










한 명이 한 입만 먹을 수 있는 라면 예리한테 주자고 하는 언니들과 그 한 입까지 책임지고 먹이는 맏언니










동생이랑 함께인게 젤루 좋은 넷째 언니










눈물 나는 넷째 언니(조이)의 짧은 편지










1위 소감 말하는 막내와 그런 막내를 바라보는 언니들 눈에는 이미 양봉장 오억개... 그리고 손 잡아주며 경청하는 셋째 언니











시간이 흘러 더 큰 상을 받아 수상소감 말하는 막내와 여전히 꿀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는 언니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막내러버들ㅠㅠㅠ 예리는 벌써 22살이지만 여전히 언니들한테는 막냉이인ㅠㅠ


우리 레벨이들 평생 행복해

추천수247
반대수14
베플ㅇㅇ|2020.01.12 16:28
막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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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1.12 15:58
진짜 얘네 둘 붙어있는 거 너무 좋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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