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 부터 시작된 언니들의 예리 팔불출
애 물 맥이랴 손으로 받치랴 잘 먹나 확인하랴 바쁘심
멋쨍이안경 쓴 막둥이 보는 언니들
그리고 막내 재롱에 여러 각도로 사진 찍는 언니와 황급히 카메라부터 찾고 보는 언니들의 포토타임
울 예뤼미 움뫄마
둘째 언니의 우는 막내 안아 달래주기
서로 자꾸 자기가 키우셨다고..
옷 못 입구 낑낑 거리고 있는 막내 챙기러 온 셋째 언니
한 명이 한 입만 먹을 수 있는 라면 예리한테 주자고 하는 언니들과 그 한 입까지 책임지고 먹이는 맏언니
동생이랑 함께인게 젤루 좋은 넷째 언니
눈물 나는 넷째 언니(조이)의 짧은 편지
1위 소감 말하는 막내와 그런 막내를 바라보는 언니들 눈에는 이미 양봉장 오억개... 그리고 손 잡아주며 경청하는 셋째 언니
시간이 흘러 더 큰 상을 받아 수상소감 말하는 막내와 여전히 꿀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는 언니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막내러버들ㅠㅠㅠ 예리는 벌써 22살이지만 여전히 언니들한테는 막냉이인ㅠㅠ
우리 레벨이들 평생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