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차공원에 얼마 전 한 건물이 생겼는데 건축가 zaha hadid에 의해 디자인된 이 건물의 이름은 '홍콩 샤넬 모바일 파빌리온'.
이 곳에서 현재 샤넬 모바일 아트라고 불리는 쇼가 현재 진행중이라고 함. 이 건물의 형태가 샤넬의 고전 백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이 전시회는 2년동안 펼쳐질 예정이며 홍콩이 영광의 첫번째 장소로 선정 되었음~ 건물이 통째로 각 세계를 돌며 전시가 된다고 함! 우왕
약간 우주선의 느낌이 드는...
여기에 쓰여진 모든 전시품들은 코코 샤넬이 만든 퀼트로 된 핸드백(2.55 나 feburary 1955)에서 영감을 얻어어야만 하는 조건이 있었다고..
이작품은 tabaimo의 "at the bottom" 방문자들은 올라서서 벽에 비치는 저 떠도는 물체들을 내려다 보는 것인데 저 물체들은 샤넬 고객들의 꿈을 형상화하는 것.
러시안 아트 그룹인 "blue noses" 의 "fifty years after our common era" 혹은 "handbag's revolt". 저 상자 안에는 발가벗은 여인들이 일정한 동작을 반복하는 영상이 나옴. 이중의 한 상자에서는 한 여인이 빨간 샤넬 백으로 다른 한 여인을 친다고 하네요 ^^;;
벨기에의 wim delvoye. 저 돼지들 등에는 문신이~ 이 작품의 이름은 "jeses, love & chanel bag"
전시회의 끝을 알리는 방을 한가득 차지하고 있는 "wishing tree" 존 레논의 부인인 요코 오노의 작품! 이 전시회는 6월에는 도쿄로, 9월에는 뉴욕으로 이동한다고~ 2009년에는 런던과 모스코바 2010년에 파리에서 끝난다고 함~ 일본이나 홍콩에서 전시하는 동안 관광가서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