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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추워서 이불 덮어줬다 ㅠㅠ

ㅇㅇ |2020.01.13 07:54
조회 34,797 |추천 198

 


아들 죽은 줄도 모르고

아들 추울까봐  이불 덮어준  어머니 ㅠㅠ

경찰을 보자 우리 아들 아프니깐 

병원 좀 데려가달라고 ㅠㅠ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6852
추천수198
반대수0
베플ㅇㅇ|2020.01.13 11:35
아...... 이제 이런걸 보면 안타깝다는 말보단 뭔가 사람 목숨이랑 인생이란게 대단할거 없어서 속이 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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