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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매장 당한거 같아요.자살밖에 안남은걸까요?

won |2020.01.13 10:47
조회 3,044 |추천 1
삼십대 후반입니다.내일모래40을앞두고있고
나이와 경력제한등으로 지원조차해볼수없어
일을 할수도 없고 자격증을 따도 무용지물 기회를
안주니 못써먹고 공부를 더하고자해도 이젠 저를
방가워하지 않습니다.나이도 많고 미혼에
직장도 없는 저를 이제는 대학원 합격도
안시켜주니까 공부를 더할수도없고
그럼에도 주변인들은 오히려
제가 남자를 만나고 연애하고 결혼할까봐
걱정하고 우려합니다.그리고 가식과 거짓
두마음. 써먹고 이용해먹고자하는 하는 사람만 꼬이고
2014년12월이후 진심과 진실은 이었던 사람은 멀어졌죠.
물리적 거리도 정신도 마음도 모두다 멀어지고.
이용해먹고싶고 써믹고싶은자들은 끝없이 이간질을
하고 감시를 하듯 부자연스러움이 지속됩니다.

그리고 어딜가서 무슨말만하면 트집잡히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며 물어보거나 궁금하지도
않은걸 거짓말하는 사람이 많고
누가 나를 좋게보거나 서로 친밀해지거나 친해지지
못하게 끊임없이 이간질 당합니다.
이곳이지역에서는 나를 써먹고 이용해먹고자
하는 사람만 있었고 나를 내인생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 남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이곳은 이간질.그누구도못친해지게하기.
다른사람과친하게대화조차하는것도싫어하고
깍아내리고 깔아뭉개는 사람뿐이었던 이지역이죠.

공통점은 그러는 사람들이 기독교인이고 대부분
개신교인입니다.일할수도없고 결혼할수도없고
더 공부를 할수도 없는데 2014년 교회운영하는
곳에서 일한이후부터 그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너무 심한 색안경과 편견으로 마음을
열수가없고 만나는 사람마다 예전과는 다르게
진심과 진실이아닌 가식과 두마음으로 대합니다.
완전 사회적 매장되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뭘하면 항상 나보다 더 나은을 등장시켜
제가 있어도되고 없어도 되게 아쉽지 않게 만듭니다.
모든게 다 꽉막혀서 너무 답답합니다.

어디가면 경계의 대상이자 신경쓰여하기만합니다.
사람들이 스스로 자살하라고 고문하는것같아요.
이상하고 부자연스럽고 색안경과 편견으로
대하기 때문이죠.지방으로 고향으로 내려온후
이토록 심하게 철저히 불행해졌는데
이곳을 벗어날 방법도 없고
출구도 없어서 너무 괴롭습니다.
나한테 호의적이었다가도 어느 순간 갑자기
대하는 태도나 눈빛이 틀리고 과정과 그걸하는
그동안이 딱 끝나면 마치 손으로 밀듯이
밀어내고 피하는 것을 느낌니다.

마치 아무도 나를 좋게보거나 좋아하면안되고
내편은 아무도 단한명도 없어야하는것만 같아요.
그후 주변의 인간관계로 이간질받듯 예전같지가
않습니다.그래서 연락조차 잘안하게 되었습니다.
가는곳마다 갑자기 직원이교체되거나
대여해주는사람 반납받는사람
주문받는사람 계산하는사람 교체되있어요.
제가 죽어야 스스로 자살해야 사람들이
부자연스럽고 이상하게 구는걸 아닌척하며
감시하는걸 그만 할까요?14년이후 일할때에도
부자연스럽게 너무 심하게 그러는거 아무리 호소하고
애원해도 사람들 그러는게 변화가 전혀없었죠.
자살밖에 답이 없는건가요? 아무런 방법이
전혀 없을까요? 옆에서 제상황을 다 지켜보지
않은 사람들은 저를 이상하게보겠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너무 막막해서
하소연을 해봅니다.평범한 삶과 행복과
안정이 저에게는 허락되지가 않는가봅니다.
19년작년에 자살한 연예인 전미선.설리.구하라
더이상 이렇게 살고싶지않음을 스스로 선택한
그녀들은 용기있게 삶을 끝내기라도 하는데
죽지못해 하루하루 버티는 삶이 더 비참하네요...
출구가 없는 미로에 갇혀 사람들이 일부로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럽게 참 억지스럽고 너무 웃기게구는걸
애써모르는척하며 그러는거 주는상처 다받고
고문받고 살아갑니다.

알아도 모르는척하고 못본척 못들은척해도
참 너무할만큼 그러는 사람이 사회적 타살의
살인마들 입니다.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사람들은
변하지않아 내가 죽어서 안보고 안듣고 모르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만듭니다.얼마나 더 무너지고
이미 만신창이가 된나에게 끊임없이 나를 마치 더
생각하는척하며 색안경과 편견으로 대하게하고
엿먹이는 최악으로 최악으로 밀어넣는 사람들을
벗어날수가 있을까요...그들이 나를 마치 더 생각하서
한 상황들도 오히려 더 피해만줍니다.

교회도가보고성당도가보고했지만 교회갔을때는
그곳직원들이 봉사활동조차 못하게했으며
이단이라고 매도당했었고 우리와 가까이지내거나
친하게 지내지 못하게했으며 그곳에서 받은 상처를
극복하고자 성당에 갔더니 남편대신 아내가 교리공부에
들어오며 이상하고 부자연스러운 상황과 눈빛과 표정
매번 여기 안사시잖아요?라고 인사하는 또래를 겪으며
예비자교리를 들으며 오히려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꾹참고 세례만 딱받고 안가게 되었습니다.
세례받은것도 무의미하죠.

오히려 친하지도 않은데 그냥 아주 어설프게 쓸데없이
아는 사람만 많아져서 더 피해를 보고 살아갑니다.
전혀 방법이 이젠 없을까요?

이런저런일들을겪으며 마음의 위로를 받고자간
종교기관에서조차도 철저히 상처만 받고 말았습니다.
더이상 이지역에서는 그어떤일도 하고싶지 않을만큼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고 희망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하나의 의견이나 댓글도 없네요.ㅜㅠ.

이지역에서 사는 동안 행복하다고 느낀적이 그런해가
단한번도 없었고 너무 답답하고 가식과 두마음 이중성으로
대하는 이곳 사람들이 너무 싫기만한데
출구가 없는 미로에 갇혀버린 그런기분이예요.

이지역에 내려온후론 제스스로가 행복하다.
마음편하다. 느낀적이없고 어디소속되면 꼭 여초집단이었고
일이 아닌 사람때문에 시기질투그런 감정에 미묘한 감정
그런거 신경쓰느라 너무 너무 피곤하고 에너지를 다 뺏겨버려서
이지역에 사는동안 지금포함 행복하다고 느낀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이젠 정말 너무 너무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그토록 시간.돈.에너지.열정을 들였는데
그어디에도 쓸모가 없고 기회도 안주고...
그어디에도 쓸모없는 인간이되고
가짠것들이 싼값에 써먹고 이용해먹을려고만하고
난 그런 사람아닌데 그것도 모르는줄
너무 웃기게 생각하고 가르쳐줄려고하고
참 가짠은게 가짠게보고 안물어본거말하고 거짓말하고.

여태 나한테들어간 돈.시간모두다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들고 나한테 투자한 부모님이 불쌍하다는
생각까지듭니다.뭘배우고 아무리 아둥바둥 애써봐도
써먹지를 못하니까요.어디만 가면 잘못된 정보로
잘못알고 삐적마른 비호감들이 자꾸 말을 시키고 마른사람
예민하고 까칠하고 일하면서 비위맞추기 너무 힘들고
괴로웠는데 그런사람만 자꾸 말을 부치고 정말 이상합니다.ㅜㅠ

사람들이 그누구도 가까워지거나 친해지못하게해서
어디가는것도 자꾸 그곳에가고 싶지않게 불편하게
만들어 저를 철저히 혼자로 고립을 시킵니다.
이상하고 부자연스럽게 사전정보로
색안경과 편견을 가지고 가식과 두마음 심한 이중성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저또한 마음의 문이 열수없으니 그때만
딱 그냥 업무적으로 만나고 굳이 인연을 이어가지 않게
되는건 당연한겁니다.진심과 진실이 아닌
두마음과 가식 색안경과 편견을 가지고 대하기 때문에
딱그때뿐인 사람들을 굳이 이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이지역에서 우리편은 단한명도 없어야지만 만족하고
안심하듯이 자기 이익이나 관계에 의해 우리를 결국 등돌리고
멀리하게 사람의 심리적인걸 이용해 매번 그렇게 만드는
잔인함도 있습니다.기존에 알던사람들은 피해주는것에
동참하는 스파이가 된것같습니다.그래서 더 멀어지고
연락하고 알고지내던 사람들이 미리 동선과 계획을 말하면
오히려 무슨 소식을 전하거나 말만하면 피해를 입기때문에
기존에 친했던 사람들과는 대화나 수다 연락과 안부도
안하게되고 진심아닌 두마음 가식과 거짓으로
대화와 수다를 나누고자 하는 사람은
자꾸만 말물어낼려고 말거는
가식인 사람이 너무 불편하기만 합니나.

사람들이 미리 내계획을 알기만하면 피해를 줍니다.
그래서 사람이 눈마주치는것조차 싫고 대화도
싫고 피하게만 됩니다.마치 더 생각해주는척하며
끝없이 더 피해만 줍니다.말하기 싫어하는 티를 내면
말좀 안걸었으면 좋겠다.가식인 사람과의 의미없는
수다가 더 피곤하니까...이무리에서 는 저하고만
대화하고 친해야하고 그곳에 오는 그누구도 친하게
대화하면 불편해하고 싫어하면서 저하고만 말해야
하는 피곤하고 진심아닌 가식인 인간들 뿐이다.

인연과 관계를 끊어놓는 이간질이 멈추지를
않으니까요. 2014년12월이후 모든게다 달라졌고
모든걸 전부다 기회의 차단이니까요.
이러면 이렇게 해석하고 이유를 갖다부쳐 비난
저러면 저렇게 지멋대로 해석하고 만들어
이유를 갖다부쳐 비난하기가 너무 심했었고
미리 사전정보를 말해주고 날 오해하게 만들어서
참 웃기고 우습게알고 너무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럽게구는
피해가 끝이 없습니다.피를말리는 고문이지요.
사람들 그러는거 스스로 제발 빨리 죽으라고
자살하라고 고문받는것만 같아요.

이곳은 그리고 세상은 어쩜 이렇게 자기자리와 자기밥그릇
지키기만 귀한지...독하고 못되고 사악하고 비열하고
약아빠지고 이중적인 결국 그렇게 버티는 사람이
남는거 같습니다.아는사람 얼굴보고 대화하고
연락하던 사람들은 이제 피해주는것에 동참하여
너무 심하게엿먹이고 무슨말만하면
미리 엿먹이는 부자연스럽거나 내가
힘들게 미리 셋팅 피해를 주니 안부전화도 안하게됩니다.
잘알고지내던 사람들에게 무슨말이나 수다를
나누면 오히려 다전달되니 미리 이상한 불쾌한 셋팅과
이상함과 부자연스러움을 겪어야하니 알던사람의
안부를 묻는 전화조차 안하게 만든 이나라 사람들입니다.

가깝게 지내거나 어쩔수없이 보게되는 사람통해
마치 더 생각해서 그런척을하며
도움이 아닌 피해가 전달되니까요...

뻔히 일부로 억지스럽게 그래놓고는
원래 그런척하는것도 참 억지스럽고 우습기만 합니다.
그리고 "딱 지혼자하고만 말하고 친해야하는 사람"은
너무 피곤했기에 애초에 친해지고 싶지않은데
진심도 아닌 마음으로 자꾸 말을 시키는 사람 진짜 너무 싫다!
무슨말만하면 트집잡히는걸 몇년동안겪다보니 사람과
눈도 마주치기 싫어지네요.말한마디만하면 피해를보니
벙어리가 되라고 마치 강요를 당하는듯 합니다.

끝없이 트집잡히고 이간질당하고 따라하고
가로채기하고 끝이없으니까요.언제까지 이렇게 내꺼만
빼앗기고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 남좋은일만
시키고 살아야할까요.가식과 두마음인 사람만
둘러싸고 딱 그거할동안 얼굴마주칠때 딱 때뿐입니다.
남한테 피해와 불이익을줘도 자기한테 이익과 해택이
있으면 시키는데로 하는 사람에게도 불행은 닥치니
정말 다행이지요.

대세에따라 파도를 타듯 말과 태도 눈빛이 바뀌는
딱 그때뿐인 진심없는 사람들이 허무하기만 합니다.
따라하기 가로채기 마치 지가 먼저 그렇게 한척하기
앨르베이터 탈때마다 감시하듯 이상하게 굴기가
멈추지를 않쵸...결국,인간의 습성은 누군가를
씹으며 함께 미워하고 뒷담까며 친목하고
깔아뭉개고 깍아내리며 단결하고 지들의
친목과 단합과 단결을 위한 희생양은 필요한게 이 세상이지..

이지역에서는 좋은 기억이 전혀 없었기에
완전 정떨어진 이곳이 레알 지옥이다.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러운 모든것들...
써먹고 이용해먹고 싶은것들만 있고
진심은 없던 더러운 기억만을 준곳이다.
늘 미리 씹어놔서 색안경과 편견으로
사람참 이상하게 웃기게 대했던 인간들이다.

마치 더 위해주고 더 생각해서 말해주는척하며
미리 편견과 색안경끼고 사람을 보고 대하게만들고
때론 겉모습이 마치 남자같이보이는 보이쉬한
여자를 미리 셋팅하고 너무 심한 사람들.
끝없이 날 위해서인척 마치 날위해서
더 생각해주는척을 하며 엿을 먹인다.
일부로 억지스럽고 이상하게 그러는걸
알아도 모르는척 넘어가주면 속은줄 아는 병신들~
보라고 들으라고 별의별짓 다했던 사람들
이나라 이지역에서 살기위해서는 가식과 위선이
필수 장착요소인거 같다.진심도 아닌 마음으로
조종하고 행동을 통제하고싶어하는 가식덩어리들..
늘 우리 눈에 보이는 사람을 욕하고 씹고 그들한테는
우리를 좋게보지 못하게 깍아내리는 이간질의 달인들이다.

우리한테 호의적이거나 친하면안되고 모두다 경계하고
싫어하고 가식이고 두마음이어야 만족하는 사람들이다.
그저 혹시나 집안에서 자살할까봐 신경쓰여하는
참 가식과 위선떠는 이웃들이 참 가증스럽다.

더럽게 웃기게구는 것들! 보고 배우라고 산에가는길에
차에서 자고있고 돗자리로 앞유리를 덮어놓고 별의별짓다하지!
그것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일단 깔고들어간 개무시와 편견과
색안경끼고 가짠은것들이 보고 배워하고 정말 더럽게 굴었던
인간들이었다.정말 가증스럽다! 지가 못써먹고 이용못해먹으면
남도 못써먹어야하니 끝없이 끊임없이 간접적으로
우회적으로 사람을 등자시키거나 말전달되게하는등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고문했던 이지역 인간들이다.
세상사람모두가 우릴 가짠고 우습게 알아야 하니까
머리를 흔들거며 매번 누구있을때만 우리를 깍아내리고
우습게보도록 하기위해 악의적으로 똑같은 말을하던 늙은이
모두다 참 너무 정말 인위적이고 너무나 가증스럽다.

너무 심하게 일부로 등장시키고 전화오고 끝없는
부자연스러움으로 정떨어진 이곳이다.
살아가는 모든것을 불편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전에는 고장나면 서비스센터가고 그런게
너무나 당연했는데 당연했던 모오든것을
불편하게 만들었다.지들끼리도 서로를
이단과 사이비라 비난하면서 누군가를 엿먹이고
깍아내리고 밟어버릴땐 힘을 합치는게 종교였다.
내인생을 생각해주는 사람은 단한사람도 없었고
다 지들의 이익과 이해관계만 생각했던 이지역사람들
이었다.애초부터 깔아보고 이용해먹을 생각뿐이고
진정성과 진심은 단 한사람도 없었던게 이지역인간들이었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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