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식으니
냉정해지네요..
이번연애도 실패네요..
전남친과의 이별후 호되게 상처받다가
이번에 다정다감하게 나타난 그
달콤한 말에
과거의 사랑을 지웠지만..
이사람도 전 사람이랑 못하면 못했지
한번 돌아서니 냉정하고 차갑네요..
미래가 안보인다며 이별을 고하네요..
한번 붙잡았어요..
그때부터 과거연애랑 똑같이 전 눈치를 보게되네요..
그리고 다시 또 이별을 고해서 이젠 놓아주려고요..
지난 과거 연애처럼
사람만 바꿨지 똑같은 레파토리..
전 맨날 질척되고 그들은 점점 멀어지고
내게 짜증내고 차갑게 대하고..
냉담한 표정들
이젠 연애가 두려워요..
맨날 상처받는것도 싫고
이번연애 실패도 다 내탓인거 같고..
모든게 내탓같아요..
힘들어요..
이별이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