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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은 분노가 중점적인 감정이었다면

이거는... 뭐랄까... 그냥 먹먹함... 인간관계 하나 끊어내는 기분이랄까? 나에게 오래된 소중한 구슬 주머니가 있는데 그중 구슬 하나에 금이 간 것 같아. 근데 그 금난 구슬은 어떻게해도 이제 복구를 못 해. 그래서 더 슬퍼. 그런 기분이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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