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독영수 입대 때문에 혼란 왔었고 이런 고민 수백번을 했는데 김종대 일까지 터지고서야 확신함
수년간의 세월동안 정이 오지게 들어서 탈덕을 하고 싶어도 못 함
그냥 자연스럽게 내 삶 안에 박혀 있음 예전처럼 미치게 좋아해서 앨범을 몇 십장을 사고 스밍 조카 돌리고 콘서트 조카 뛰고 그런 짓을 안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예전 동네 친구마냥 그렇게 됨
ㅅㅂ 이게 머야 어쨌든 얘넬 버리기엔 내가 너무 많은 추억과 돈을 쏟았어
작년에 독영수 입대 때문에 혼란 왔었고 이런 고민 수백번을 했는데 김종대 일까지 터지고서야 확신함
수년간의 세월동안 정이 오지게 들어서 탈덕을 하고 싶어도 못 함
그냥 자연스럽게 내 삶 안에 박혀 있음 예전처럼 미치게 좋아해서 앨범을 몇 십장을 사고 스밍 조카 돌리고 콘서트 조카 뛰고 그런 짓을 안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예전 동네 친구마냥 그렇게 됨
ㅅㅂ 이게 머야 어쨌든 얘넬 버리기엔 내가 너무 많은 추억과 돈을 쏟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