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확신을 가졌다

작년에 독영수 입대 때문에 혼란 왔었고 이런 고민 수백번을 했는데 김종대 일까지 터지고서야 확신함

수년간의 세월동안 정이 오지게 들어서 탈덕을 하고 싶어도 못 함
그냥 자연스럽게 내 삶 안에 박혀 있음 예전처럼 미치게 좋아해서 앨범을 몇 십장을 사고 스밍 조카 돌리고 콘서트 조카 뛰고 그런 짓을 안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예전 동네 친구마냥 그렇게 됨
ㅅㅂ 이게 머야 어쨌든 얘넬 버리기엔 내가 너무 많은 추억과 돈을 쏟았어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