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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 좋더라

너 없는 시간들

우연히 보게 된 누군가와 웃는 네 사진에
못 견디게 그립고 또 못 견디게 밉겠지

어쩌면 나에게 미안해서
널 너무 사랑한 내가 안쓰러워서
잘 지내고 싶은데
네 말처럼

일 분 일 초가 엉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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