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 베일에 위치한 얼음 기둥의 모습이다.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면 작은 폭포가 그대로 얼어붙어 얼음 기둥을 만들어내며, ‘팽’이라는 이 얼음 기둥은 빙벽 등반가들이 찾는 명소가 된다.
높이는 50미터이며 아래 부분은 8미터에 달한다.
이 빙벽을 오르는 일은 대단히 위험하다. 그러나 구경꾼들도 아드레날린의 ‘분출’을 피하기 어렵다. 아슬아슬한 빙벽 등반 장면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스펙터클이다.
------------------------------------- 자연의신비!!^^ 신기하당~~~~~~~~~~~정말 이럴수가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