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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이 정도면 엑소가 아니라 엑소엘 때문에

여기 남아있는 것 같음 그냥 그 잠깐 제일 뜨겁게 덕질했던 때에 엑톡에서 우리 다같이 엑소 좋아했던 그 기억으로 아직까지 여기 들어오잖아

이젠 엑소가 아니라 난 우리 팬들이.. 뭐랄까 설명을 못 하겠는데 자꾸 생각나서 엑소 완탈덕을 못 하겠어 엑소엘 애들이 그냥 계속 엑소 좋아하는 게 너무 착하다고 해야 하나? 그냥 진짜 팬들 땜에 완전히 못 떠나겠어

너희들 우울해하는 거 보니까 진심으로 마음이 아픔

너희들은 진짜 순수하게 좋아한 것밖에 없는데.. 좋아할 때만큼은 그렇게 순수하게 좋아할 수가 없다 ㅋㅋㅋ 맨날 우리끼리 새벽마다 좋다고 얘기하고 추억쌓고 그런것 땜에.. 그게 생각나서 못 떠나겠어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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