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여자애들마다 술자리에서 이동할때마다 보고 하듯이 문자든 전화든 하라고 들들 볶는데 뭔 심리에요 이거????
귀찮아 죽겠네
중간에 계속 연락이 되는 상태였는데
고기집이었는데 횟집으로 이동한거 말 안했다고 염병을 떠는데
좀 스트레스 받네요
만나는 년들마다 지랄을 떠니까
이게 뭔 심리죠
술먹고 연락 두절도 아니고
자리이동한거 말해주는게 왜 필요한거에요
도대체?????????
심지어 평상시엔 저한테 전화도 잘 안해요
저술먹을때만 미친듯이 전화하고
연락 집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