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와서 회복실에 앉아있는데 동생한테서 전화가 온거야 이동혁이 택배 보냈다고ㅋㅋ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이동혁이 택배를 왜 보내냐고 하다가 생각해보니까 전시회 액자인거임 여튼 그래서 액자 뜯어볼 생각에 두근두근 하고 있었는데 간호사 언니가 들었는지 이동혁이 누구냐고 남자친구냐고 물어봄ㅋㅋㅋㅋ근데 아이돌이라고 하면 아이돌이 택배 왜 보내냐고 물어볼거 같은거야 그럼 또 구구절절 설명해야하고 그래서 남친은 아니고(내 마지막 양심)그냥 친한 친구라고 얘기함....내 친구 이동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