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쪽팔려 아무한테나 말하고싶어 지금 내가 견디기엔 너무 견딜수없어.ㅡ 깨쫙팔ㄹ려.. 점심때 먹은 떡볶이.. ㅎr.. 이게 화근이었지 이건 말도안돼 .. 떡볶이 먹고 뜨엉을 내 몸에서 배출을 못한거야 하아니 근데 학원 와서 수업 시작하자마자 배에서 난리가 난거야 부르르 부르르쾅 쾅쾅 부르르 그냥 몸에서 날 수 있는 소리가 다 났고.. 정점을 찍얶어 내 궁댕이에서 나올랑 말랑 하는 그 아찔한 순간이 1분마다 30초마다 찾아오는거야 처음렌 아 이까거 참지 햌ㅅ는데 그다음부턴 막 몸이 들썩 거릴정도로 존눼 배가 아픈거야 와씨 뒤지겠다 근데 끝까지 참았어 여기소 방구를 뀌면 뒤지갰다 근데 약간 비껴나가는 소리가 들렸는데 듸에 앉은 사람이 내가 방구끤지 안거같애 막 냄새가 났는가 아니 내가 코로 맡았을땐 나지 않았는데.ㅡ 나한테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날때마다 숨소리가 커지는거야.. 너무 미안해서 좐나 참앆어.. 집에가서 다 하면 된다 하 마지막까지 내 몸으뉴날 위해 일해주지않았어 ㅅ1bar 그래서 이 쪽팔림을 같은 학원 다니는 친구에게 생생하게 전해주기위해 전화를 걸고 학원에서 약 3m 떨어진 곳에사부타 전화ㅡㄹ하기시작했어 막 손등에 입 해가지고 방구 흉내내고 막 뒷사람이 냄샐를 맡은것같다 막 그냥 바람 빠지는 소리까지 흉내냈는데 진짜 드라마같이 뒤에 그 뒤에 앉았던 사람이 있는거야.. 나 이제 어ㅋ덕해 나 이 학원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이제 방구쟁이하고 알거아니야 나 어떡해 난 너무 수치스러워.. 너무 쪽팔려.. 아니지 철판 깔면됌 아니야 ㅠㅠㅠㅠㅜㅠㅜㅜㅠㅠㅠㅠㅠㅜㅜ나 으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