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살면서 처음으로 이런데에 글을 끄적어 봅니다 저는 지금 해외에 약 8개월정도 나와있습니다 일때문에 저는 20살때부터 한국에는 약 두달정도 머물러 있고 대부분의 시간을 해외에서 보내는 중인 사람입니다 제가 20살때부터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계속 연락하며 제가 명절마다 회사에서 나오는 선물세트도 집으로 보내주고 하면서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또 두어달 한국에 머물러있으면 자주만나 밥도 먹고 영화도 하면서 지냈습니다 어느날 제가 그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이렇게 두달동안 한국에있으면서 너만나는게 그렇게 좋다"말했더니 그친구는 "나도 너무 좋은데 두달만 있다가 가는게 너무 아쉽다 언제 한국에 살꺼냐"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작년 3월달에 한국에 또 와서 그 친구를 만나 한국에 5개월정도 있을것 같아서 한번 사겨보면 안될까? 먼저 말했습니다 염치 없이 그래서 그친구는 좋다 만나보자 근데 너 해외가버리면 너무 내가 힘들것같아 이러길래 저는 이번 기회 아니면 놓칠것같아서 밀어붙여서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5개월동안 너무 나도 행복하게 사귀고 정말 정말행복했습니다 다시 해외에 나가기 싫읗 정도로 하지만 저는 어느정도 더 기반을 잡고 오고싶어서 제가 기반을 잡아놔야 제 여자친구도 핸복할것 같아서 10개월동안 회사랑 계약을 해버리고 출국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나가서 2개월정도는 버틸만 했는데 제 여자친구가 너무나도 힘들어하는게 보이는겁니다 여자친구 친구들이 있는데 다 남자친구가 있어서 친구들만나면 너무나도 힘들다고 제 여자친구는 누구를 기다려보는게 처음이라 너무 힘들다고 했습니다 저도 하는일이 많이 힘들고 너무 바빠서 결국엔 제가 이렇게 하다가는 나중에 정말 안좋게 헤어질것같아서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계속 가다가는 정말 안좋게 끝나버릴거 같다고 잠깐 헤어지고 내가 다시 한국 가면 너에게 가겠다고 정말미안하다고 먼저 말했죠 여자친구도 오히려 그게 좋겠다고 해서 연락도 안하고 지내는데 외국에 혼자있다보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나중에 한국가서 다시 행복할수있을까 이제 넉달정도 남았는데 한국가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가끔씩 연락 오면 힘들다고 연락오는데 마음이 찢어질거 같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