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번에두 이곳에 글올렸던 글쓰니인데여...
내용인즉 건설회사다니구 삼개월후에 90에서 100으루 맞쳐준다했는데
4개월이 지난 지금 회사사정 다 알구 그래서 말을해야하나 고민끝에
사장님이아닌 직원 에게 어떻게 했음좋겠냐구 여쭈어 보았더랬져...
(면접을 사장님하구 직접 보았음... 상무님과 함께)
근데 그 직원은 사장님께 말씀드려서 급여조정 어케 하실꺼냐 여쭈어 보았더랍니다.
근데 사장님왈 (면접당시 4대보험두 회사가 다 내주겠다 말씀하셨거든여..)
4대보험 다 내주는데 급여를 올려주는건 그렇지 않냐 말씀하셨더랍니다.
물론 회사사정아는 저로썬.... 무척 망설이구 고민마니했는데
사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니 좀 그렇네여~~~
그냥 회사사정 좀 않좋으니깐 좀 이해해주라 그러면 좋았으련만 보험내주는거루 인해
그런말을 하니 무지두 기분이 않좋네여~~~
참고로 건설회사이다보니 사장님께서 급여주는건 직원 저밖에 없음돠~~~
전... 경기도 있는 회사이구여..... 건설회사.....
나인 좀 많은 29쨜입니다..... 경리업무는 그리 잘 알지는 못하지만 3-4년 했구여~~
이런상황에서 그냥 계속 이회살 다녀야 하는지~~~ 갑자기 허탈해지네여~~~
모든대부분 사람들이 사장님 개인주의적인 사람이라 일컫는답니다.
실망스런사람이라구여~~~~~
어케하여야 할지 열분들의 조언줌 부탁드릴꼐여~~~
오늘두 고생하셨구여...행벅한 저녁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