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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왜 다 자기 혼자 알아서 잘 큰 줄 알잖아.
부모의 봄날을 먹고 자란건데.
ㅈㄷ 도 그냥 다 자기가 잘나서 아이돌 되고 탑 찍고 그런줄 아는 거 같아서 씁쓸하다.
팬들이 온갖 악플과 조롱과 비난, 사람들의 편견과 질시 속에서 상처 받지 않게 지켜주고 감싸주고 안아줬는데 돌아오는 건 나 이제 내 사랑, 내 행복 찾아갈테니 너희도 축복해주길 바래...라는 끝까지 이기적인 태도라니..
결국 사람들은 우릴 욕해. 우리한테 손가락질해.
근데 이 와중에도 그 손가락질이 너희한테 향하는 건 곧 죽어도 싫은 ... 이 마음을 감히 니들이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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