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심한 의료사고 환자뱃속에 의료용 수술가위가 들어갔다고?!

땅꼬꼬마 |2008.04.04 00:00
조회 1,902 |추천 0
    엑스레이 결과 놀랍게도 뱃속에 32cm 길이의 수술용 겸자가 들어있는 것으로 판명되었고, 그는 겸자를 제거하는 수술 외에도 4번의 수술을 더 받아야 했다.  겸자가 뱃속에서 움직이며 장기들을 손상시켰기 때문. 그러나 병원에서는 이 사실을 숨겨왔고, 노르베르트는 자신의 뱃속에 수술 도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5번째 수술을 받은 뒤에야 알 수 있었다.


소송을 준비 중인 노르베르트는 현재 장기손상이 심각한 상황이며 해당 병원에 대해 10만 파운드(약 1억 9천만원 )의 피해보상액을 요구하고 있다.  병원에서 처음 제시한 보상액은 1만 파운드(약 천 9백만원)에 불과했으며, 현재 그들은 이 사건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         헉..겨우 1억 9천만원????   한..-_-10억은 받아내라 , 의사들 하여튼 정신 못차려!!
  완전 돌팔이의사 아니야??   저게 어떻게 들어갈 수 있는지....ㅡ..ㅡ       진짜 어이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