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너처럼 다른사람하고 좀 즐기다 갈게

장난하는거 아니니까
너 내가 얼마나 참고 참았는지
이제 니가 한번 참아봐라
한번이라도 참으면 성인군자라고 해줄테니
여기서 양다리 세다리 네다리 걸치면서
재미있었냐?
너 설마 내가 몰라서 가만있었다고 생각했던거 아니지?
아니길 바란다
너인거 다 티나 글에서 부터
언제까지 그러고 다니면서 여러사람 상처주고
그러고 살려고했어?
너 너무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야
내가 지켜본 걸로
너랑 결혼한다 해도 이혼할거 같다
지금 네 모습 너무 실망이고
난 너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
마음하나를 지키지도 책임지지도 못해
나는 감당 못하겠습니다
당신을 놓아드리지요
자유롭게 그렇게 살고싶은데로 사세요
더 흘릴 눈물도 아플 마음도 안남은거 같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