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좀 상황이 백현이 때 생각나네

그때는 더 심했지만
넘 과장 말고 일반인은 지켜주고
엑소의 의견을 존중하자
첸을 위해
엑소라는 이름을 희생하겠다면 어쩌겠어 우리가ㅠㅠ 엑소도 아닌데 ㅜㅜ
추천수1
반대수1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