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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보건소 복지사 건씨의 행태

사람a |2020.01.16 01:32
조회 528 |추천 0
#의성보건소 #복지사 #정신병자개더링카드게임 #건당얼마? #건씨가문의후예 #정부의친절한정신병간호 #세금제대로쓰이네 #행정입원 #농가미친개이모으기 #잘한다사회복지 #목욕서비스할때부터알아봤다 #노인이불만빨던지 #젊은농민왜관리하려하나 #난그냥차마시러오는줄알았네 #머릿수보험건수정부가하면이렇다 #우리의시골복지 #할매도치매도아닌데요양소에있네 #복지나라우리나라 #한국만세 #젊은놈이노인복지하면이렇다 #젊은여성노리고방문하네 #내가이쁜가 #모르겠다고맙다

 제가 해외로 떠날려고 준비하다가 부모로부터 집에 감금되었습니다. 그때 부모가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는데, 그게 시작이 되어 제가 일상생활을 하는데 많은 걸림돌이 생긴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선 진검도법을 배우려 진검을 사려고 했더니 경찰에서 정신병원 진찰내역이 떠서 진검허가를 못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신병이 아니라 부모가 저를 가두기 위해 병원에 강제 입원시킨거라, 이거 풀려고, 정신과 여러곳 방문하고 당시 쓸데없이 행정입원절차를 한 경찰, 소방서, 112, 요양병원, 보건소 상대로 민원을 넣었습니다.
 적어도 세곳 이상이 제가 정신병 소견이 없다고 진단을 내렸고, 제 정신병소견은 당시 부모님이 입원시키려고 거짓말한 내역이 무면허 노인네의사의 돈벌이 진단서 기재가 전부입니다. 그 무면허 찾을려고 했더니 퉜더군요.
그래서 일단 정신병 소견부터 없애자 싶어서 보건소에 민원을 넣었더니, 의성보건소에서 현장 검토위해 방문을 하였습니다.
당시 골목에 전시한 제 그림을 보고 인상이 깊었는지 자기 그림을 그려달라더군요. 그러면서 자주 방문하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때 당시 약속한 보건소 임원들의 회의로 제가 민원넣은 내용을 검토한다고 말한 내용은 싸그리 무시하고 그 이후 두번 집에 들르더군요. 마지막에 또 온다고 연락오기에 방문을 금지시켰습니다. 
마지막에 들렀을때, 저를 완전 시골의 무지한 처자로 봤는지, 조심스레, 그리고 친절한 늬앙스로 
<자신이 제 집에 자주 방문하기 편하려면 나를 정신병자 관리목록에 등록을 하면  좋다. 그래도 되냐?> 묻더군요. 
정신병자용 직업알선도 이야기하고, 좀 당황스러웠죠.
저는 서울에서 10여년간 그래픽아티스트로 나름 알려지고 직업을 구하려면 제가 더 잘 구하는데, 장애인 업소에 소개시켜준다 하더라구요. 
표는 안냈지만, "야~ 대단한 개또라이다. 이런식으로 시골에 사는 순박한 사람들 장애인으로 많이 등록시켰겠구나" 했죠. 
그래서 웃으면서 보내고 다음에 연락왔을때 "나는 당신이 관리를 해야하는 그럼 법적인 근거가 없는사람이다. 친목으로 오는 것은 안 막겠는데 일로 방문하는 거면 제대로 절차를 지켜라. 내가 복지사로부터 관리를 받아야 하는 근거도 없이 방문하지 마라." 했죠.
저는 단순히 시골농가사람들 친목으로 차나 마시러 오는 줄 알았죠. 서울에서 공무원들이 쓰레기 제대로 버리나 돌아다니는 것처럼.
전화번호가 등록되어있어서 우연히 카카오톡 사진을 봤는데, 10살도 안된 아들이 있더군요.
저는 어릴 때 시골에서 자라서 롯데월드도 못 가 봤는데, 아들이랑 아내랑 롯데월드를 간 사진을 보니  부럽고 질투가 나더군요. (저같은 무지한 농가민을 정신병장애인으로 등록시킨 업무실적으로 이 복지사는 가족끼리 서울 나들이 간 거 아닐까요?) 
정말 행복해 보였어요. 복지사가 이런건가. 멀쩡한 시골사람 장애인으로 등록하고 관리하면서 받은 돈으로 가족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니...... 
위에 언급한 것처럼  저희 부모는 무지한 시골농부라서 서울에서 잘 나가던 딸을 가두고 정신병자로 만드는 분들입니다. 부모와 나들이 한다는 그런 것은 꿈에도 못 꾸고 컸는데....
세상이 이렇구나. 남에게 싫은 소리 한 번 못한 사람은 장애인 등록되서 자유를 빼앗기고 멀쩡한 회사도 못 가고,
법적인 절차없이 장애인 등록시키고 업무실적 올리려는 공무원은 저렇게 사람사는 것 처럼 사는군요.
저는 저희 부모를 보면서 사는 게 이렇게 힘든가 했더니, 그게 아마 남 이용해서 돈벌이 안 하고 살아서 그런 것 같아요. 
왜 공무원은 윤리강령이 있나요. 근데 그 윤리강령에 복.지.사는 빠진 것 같아요.
정신병 관련해서 인권문제 회의 한다더니, 그건 하지도 않고 왜 서울로 놀러갔을까요?
전 보건소 임원 회의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반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네요. 
(삼성서울병원도 그렇고 대구대동병원도 그렇고 전부 보건소로만 민원넣으면 답변이 함흥차사임. 냉면만드냐???)

롯데월드. 너네가 추구하는 것이 그런 삶이냐?!
실망했다! 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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