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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데

우리 지역 시내에 참기름 들기름이랑 옛날 간식 같은거 파는 가게가 들어섰는데

그 집 이름이 동영이더라..ㅋㅋ버스타고 가다가 창문으로 보고 응?했었어

(+이 가게는 좀 오래가길.요즘 우리 동네 새로 오픈한 병아리 가게들도 폐업을 너무 해서 좀 마음아플때가..)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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