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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전에는 야구 안 해봤다는 선수 역할 배우들

ㅇㅇ |2020.01.16 17:15
조회 5,712 |추천 12

<스토브리그>에서 길창주 역할을 맡은

이용우 배우

 

 

 

오디션때부터 감독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야구를 전혀 안 해봤다고 함 










'강두기' 역할의 

하고원 배우는 

(TMI이지만 이 분 선수출신같지만...

서울대 성악과 출신이라고함ㄷㄷ)


 


팀의 에이스 투수인데

하도권 배우도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야구를 배우게 됐다고 함






 

드림즈 최고참 투수 '장진우' 역의 

홍기준 배우도 역시 

 


장비를 갖춰서 

야구를 해 본 건 처음이라고 함 



 


첨엔 잘 몰랐는데

극 중반에 악역연기 제대로 보여준 

드림즈 포수 '서영주' 역의

차엽 배우는


  

 


야구 연습을 일주일에 많으면 5번,

하루 2~3시간 연습한다고 함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공 던지고 하는 장면들은

대역쓰는 줄 알았는데,


대역은 꼭 필요한 경우 아니고서는

드라마 감독님이 웬만하면

직접하자고 한다고 함 ..






강두기는

대본 받자마자 계속 레슨을 받고

지금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힘



 

 

 

연기를 너무 잘해서(?) 욕 먹고 있는 

서영주역의 차엽배우는

실제로 포수들이 족적근막염도 많이 온다더라,

슬개건염이 얼마 전에 와서 

응급실에도 다녀왔다고 함 ㅠㅠ









그리고 투수 역할인 홍기준 배우는

어깨 통증이라는 단어밖에 생각이 안나서

계속 아프다면서..



 

팔꿈치가 아프다는 걸 강조함ㅋㅋㅋ













+) 현실 고증이라는 스토브리그


야구 팬들 사이에서 <스토브리그>가 현실 고증이라는 말이 많던데...

포수가 연봉 협상 때 한 말,

진짜 실제 포수가 한 말임 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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