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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미라 그런가ㅜㅜㅜ

얼마전까지도 아가아가였던 러러가ㅠㅜ 해찬이가 촬영시작한다고 깨우니까 찡그림하나 군소리하나없이 깨서 바로 촬영가려고 벌떡 일어나는데 너무 기특하고 다컸고 착하고 안됐고 흑흑 우리집 남동생은 패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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