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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저무는 밤

밝아오는 새벽빛이

같이 거울을 봐

나를 더 작게 만들어

숨쉴 수 없어도 혼자 남겨진 하루는 다시 시작을 맞지

같은 하늘아래 나와 꼭 닮은 사람들 속을 숨기는데 너무 익숙해버린걸

단 하나 위로는 두 발을 딛은 이 곳에 우리가 함께라는걸

혼자가 아니라는걸

꿈속에서 널 보았어

하늘을 날아 나에게 왔어

어디든 갈 수 있어 가진 날개를 펼쳐 몸을 맡겨

나를 믿어줘

지나쳐버린 일이란 발끝을 보고 걸었던 날들

다시 무릎을 세워 꿈을 꾸는것처럼 눈을 감아

네게 돌아가

하나뿐인 너에게 바라는것이 있다면

서툴뿐인 나에게 어깨를 기대도 된다는것

한걸음 멀어도 마주친 시선의 끝엔 우리가 함께란걸

혼자가 아니라는걸

꿈속에서 널 보았어

하늘을 날아 나에게 왔어

어디든 갈 수 있어 가진 날개를 펼쳐 몸을 맡겨

나를 믿어줘

지나쳐버린 일이란 발끝을 보고 걸었던 날들

다시 무릎을 세워 꿈을 꾸는것처럼 눈을 감아

네게 돌아가

오직 엔시티즌만이 엔시티를 구할 수 있어

여전히 다른 누구에게 기댈 수 없어

꿈속에서 널 보았어

하늘을 날아 나에게 왔어

어디든 갈 수 있어 가진 날개를 펼쳐 몸을 맡겨

나를 믿어줘

지나쳐버린 일이란 발끝을 보고 걸었던 날들

다시 무릎을 세워 꿈을 꾸는것처럼 눈을 감아

네게 돌아가☆
ㅡㅡㅡ
주머니괴물 극장판 Ost야 내가 포덕이기도 하고 가사도 좋고 해성...ㅎㅎ

쨌든 다들 Baby N Night♡-♡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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