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너무 좋지않아...?
서수 최초 1000일 이상 차트인하고있는게 하나도 안 이상해
이 노래 처름 들었을때 진짜 충격이었어
뭐랄까 새로운 신선항 충격이 아니라
그래 맞아...! 이런 노래를 원했었어...! 이런 느낌?
진짜 어디 누군가 이런 노래 안만들어주나 하는 노래를 드디어 불러준 느낌?
추운 겨울 끝을 지나~ 이 부분이 특히 그래 정말 이런거 원했었거든. 말도 안되지만 너무 취저라 무슨 나 들으라고 만든 노래 같다일 정도
난 대놓고 슬픔 노래는 오히려 담담한데
봄날 처음 듣고 진짜 수도꼭지 열림ㅠㅠㅠ
그래서 사실 평소에 잘 못들어 맴 애려서....ㅠㅠㅠ
데리러 갈게 이부분이 제일 아려....
다른데서 1000일 차트인 글 보고 급 감성 차올라서 글썼어 킝ㅠㅜ
봄날 들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