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가 공한데 굴려져서 힘들어하다가 아프거나 죽거나 도망가서 공이 후회하는것이 너무 좋은데 추천좀여..
요즘 조아라 이채공 웃었다랑 바란적 없는 감정에게 이런 소설 진짜 좋아해요 아니면 수가 죽을 병에 걸려서 주변인들이 찌통물 되는것도 좋아합니다..❤
- 베플ㅇㅇ|2020.01.17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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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추천했는데 반칙 꼭 봐야됑 개쩔어 ㅠ
- 베플ㅇㅇ|2020.01.17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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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도의 궁 봐라... 나만 맴찢 눈물 줄줄 할 수 없어 다 같이 겪어야 돼 후회공 무심수 처돌이 나야나 리디에서 볼 수 있어!
- 베플ㅇㅇ|2020.01.17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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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작가의 나의 마지막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