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안판지 2년 넘었고 그 2년동안 어떤 아이돌을 봐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너튜브 알고리즘이 날 고잉세븐틴 놀이터 1편으로 끌고가더니 2편까지 보게 만든게 시초였음
문제는 어떻게 보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독 무대영상을 보게 됐는데 전원우가 처음에 넌 내 기억을 지워야 돼 하면서 정면 보는데 거기서 제대로 치여버림
사실 글 쓰면서 자꾸 생각나서 중간 중간 4번 정도 보러갔다 옴....이정도면 입덕 해야되나...ㅠ ㄹㅇ 몇만번 봐도 안질릴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