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비슷한 글 신나서 들어갔더니 ㄱㄹ글이어서 실망하고 나옴ㅠ
곡 나오고 나서 다들 스밍 독려하느라 다같이 곡앓이를 많이 못한 느낌이야 다같이 감상 말해보자
난 처음에 응?싶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고 있어 먼가 싱귤래리티 처음 들었을때 기분ㅎㅎ
아까 전에도 비슷한 글 썼었는데 뭔가 죽음 혹은 심연에 잠기는 느낌이야 베이스 웅웅 울리고 보컬라인 목소리 섞여 들리는게 몽롱해지고 그래
뭔가 발버둥치는데 자꾸 더더 잠기는 느낌? 가위 눌릴때 몽롱한 느낌 그래서 비트가 꽤 있는데도 들으면 들을수록 맥박수 낮아지는 기분
다들 어떻게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