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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블랙스완 감상 나눠보자

아까 비슷한 글 신나서 들어갔더니 ㄱㄹ글이어서 실망하고 나옴ㅠ
곡 나오고 나서 다들 스밍 독려하느라 다같이 곡앓이를 많이 못한 느낌이야 다같이 감상 말해보자

난 처음에 응?싶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고 있어 먼가 싱귤래리티 처음 들었을때 기분ㅎㅎ
아까 전에도 비슷한 글 썼었는데 뭔가 죽음 혹은 심연에 잠기는 느낌이야 베이스 웅웅 울리고 보컬라인 목소리 섞여 들리는게 몽롱해지고 그래
뭔가 발버둥치는데 자꾸 더더 잠기는 느낌? 가위 눌릴때 몽롱한 느낌 그래서 비트가 꽤 있는데도 들으면 들을수록 맥박수 낮아지는 기분

다들 어떻게 들었어??

추천수8
반대수0
베플ㅇㅇ|2020.01.18 00:00
나 너무 내맘같은 ㅇㅌ댓굴있어서 허락받구 가져왔어ㅠㅠ 혹시 이거 문제되면 말해주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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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1.17 23:00
외국에서 유입많을거같아 트랩, 외힙느낌 물씬나고 물론 가사도 좋은데 모든 사운드가 꽉차있어서 엄청 놀랐어 정말 내밀한 내면을 다루듯 엄청 섬세하게 작업한 곡인것같아 오토튠 싫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내 생각은 전체구성에서 일부러 의도된 부분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들어. 이어폰 꼭 끼고 들어야하네 이곡은 하 정말 혼자 겨울길거리에서 정처없이 걷고있는것 같았어 입에서 입김나오고..뭔느낌인지 알려나 나 진짜 과거의 한때 그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라 울컥했다가 좀 추스르고 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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