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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어삼키다...

판에 계속 추천하는 글 있어서 시도하다가 내가 원래 흑백을 별로 안 좋아해서 첫화만 보고 말았는데 저번에 씹삼 추천하는 글 여러개 올라와서 진짜 마음 딱잡고 읽었더니 시간이 지금이네... 와 진짜 여운 오지는것 같아 진짜 계속 마음 먹먹하고 울것 같고 나 원래 벨 볼때 몰입 잘 안해서 운적 한번도 없는데 이거 보다가 울었다 애들 한명한명 시점 나오는 것도 그렇고 진짜 말로 설명하지 힘든 그 묘한 찡 함이 있다 아직 안본사람 거의 없겠지만 진짜 꼭 한번씩 보면 좋을 작품인것 같아!

추천수5
반대수0
베플ㅇㅇ|2020.01.18 08:20
아직도 1화에서 머물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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