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응팔 생겼길래 정주행 열심히 하는중인데 1화에서 덕선이 피켓걸로 올림픽 나오면서 뒤에 브금 손에손잡고 나오니까 나 과몰입해서 나까지 뭉클하고 소름돋고 벅참ㅋㅋㅋㅋㅋㅋㅌㅋ ㅠㅠㅠㅠ 막 이웃가족들 온가족들이 나왔다!!!!!! 이러면서 다같이 기뻐하는거 보니까 나까지 훈훈하고 따숩고.. 난 응답하라 시리즈중에 1988이 젤 좋음 뭐랄까 연기도 다 잘하고 사랑 뿐 아니라 생활 이런것도 잘 나타나고 물론 결말은...정말 어남류로서 눈물나는데... 응팔 보면 나도 뭔가 쌍문동 어딘가에 살고있는 기분이 드러,, 이상 과타쿠의 주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