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주원파

나는 주원이가 될꺼라고 생각은하지만

오늘편
태경이 불쌍함
왤케 애들이 돌아가며 불쌍해;;

초반 해수한테 가볍게 던졌던 그 말들이
다시 태경이한테 돌아와버렸음
태경이가 흠칫하는데 나도 모르게 하...소리나옴;;


왠지 거절했을꺼라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해수가 더 철벽쳤던듯

태경이는 쉽다?가볍다?생각했던
사랑이 어려워지고 무거워져 보기 안쓰럽


우리 주원이ㅠㅠ
전화가 드디어 진흙탕의 서막인것같아
맴찢ㅠㅠ
힘내라
추천수16
반대수1
베플ㅇㅇ|2020.01.19 00:46
맞아 주원이도 애초에 해수한테 관계 선긋고 상처 준 거 돌려받고 태경이도 지금 자기가 살아온 방식 해수한테 보였던 태도 때문에 부메랑 맞는 듯.. 역시 인생은 부메랑이야..(?)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