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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다

8년동안 좋아하고 응원한것이 80초만에 바로 사라졌기 했지만 내가 이때까지 한 것이 아무것도 아니였던 것 같아서 허무해.. 분명 우어할 팬이벤트할때도 행복했는데 이런 일로 충격을 줄 지 몰랐고 8년동안 내가 알고 있던 사람이었는지
낯설다
새벽감성에 적어봄...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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