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참치퀘사디아 두조각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1분간 돌린다.
3 ②를 접시에 담고 체다치즈를 얹은 뒤 파르메산치즈를 골고루 뿌린다.
4 ③을 접시째 다시 전자레인지에 넣어 치즈가 녹을 때까지 1분 더 돌린다.
5 채썬 양상추를 곁들인다. 파슬리가루나 샐러드 소스를 추가해 먹어도 좋다.
2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달걀을 넣어 프라이를 만든다.
3 접시에 밥을 펴 담고 소스`-달걀프라이-파채 순으로 얹는다.
4 기호에 따라 후리카케를 뿌려 먹는다.
팝콘 사이즈로 작게 가공되어 먹기 편하도록 만들어진 닭고기 제품. 크기가 작아 금방 익기 때문에 조리가 편하고 쫄깃하며 고소한 맛도 사 먹는 제품에 뒤지지 않는다.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스위트 칠리소스로 버무리면 매콤달콤한 맛이 더해져 아이들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1 튀김용 팬에 식용유를 2컵 정도 붓고 180℃로 가열한다.
2 냉동 상태의 팝콘치킨 200g을 1개씩 떼어 3~4분간 노릇해질 때까지 튀긴 뒤 체에 밭쳐 기름을 뺀다.
3 홍고추는 반 갈라 씨를 털어낸 뒤 작게 다진다.
4 소스 팬에 다진 홍고추와 스위트 칠리소스(간장, 토마토케첩 2큰술씩, 레드와인·청주·식초 1큰술씩, 설탕 2작은술, 물 1/3컵)을 넣은 뒤 바글바글 끓으면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든다.
5 ②의 팝콘치킨을 소스 팬에 넣은 뒤 골고루 섞어 버무린다.
6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참기름을 살짝 두른 뒤 통깨를 뿌려 접시에 담아 낸다.
2 양파는 1cm 두께로 썰고 양배추도 크기를 맞추어 썬다.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양배추를 올려 노릇하게 볶는다.
4 팬에 매운 양념곱창을 넣어 채소와 함께 골고루 섞는다.
5 불을 줄이고 5분간 볶은 뒤 마지막에 통깨를 뿌린다.
비린 맛이 거의 없는 통조림 꽁치조림. 한 캔에 꽁치 2~3토막 정도로 한 끼 식사 반찬으로 적당한 양이다. 자연산 꽁치와 무, 고추, 파, 마늘 등 채소와 양념을 넣어 가공해 그릇에 옮겨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다. 냄비에 옮겨 담은 뒤 식성에 따라 대파, 청양고추, 팽이버섯 등을 추가해 한소끔 끓이면 더욱 맛있다. 1 청양고추는 씨를 털어 어슷하게 썬다. 대파는 송송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손가락으로 가늘게 뜯는다.
2 냄비에 그대로 먹는 꽁치조림을 넣고 ①의 채소를 얹어 약한 불에 바글바글 끓인다.
3 한소끔 끓으면 접시에 담아 먹는다.
카레 참치가스 덮밥 참치가스 + 3분 카레 + 모차렐라치즈 1/3컵, 파슬리가루 약간, 식용유 1컵
참치와 채소를 다져 뭉친 뒤 빵가루를 입혀 만든 냉동 참치가스로 육류에 비해 부드럽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것도 장점. 여기에 원조 레토르트 식품인 카레를 더해 밥 위에 얹으면 간편한 일품식이 된다. 모차렐라치즈를 추가하면 아이들 입맛에 딱 맞는다. 1 모차렐라치즈는 손가락 한 마디 크기로 썰고 파슬리는 작게 다진다.
2 튀김용 팬에 식용유를 넣고 180℃로 가열한다.
3 냉동 상태의 참치가스 1조각을 ②에 넣어 4~5분간 노릇하게 튀긴 뒤 체에 밭쳐 기름을 뺀다.
4 끓는 물에 3분 카레를 봉지째 넣어 익힌 뒤 꺼낸다.
5 접시에 따뜻한 밥을 펴 담고 참치가스-3분 카레 순으로 올린다.
6 모차렐라치즈를 골고루 얹고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전자레인지에 넣어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린 뒤 꺼내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