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깜짝이야!!!!!!!!!!!!!!! 타일러 햄버트라는 밴쿠버에 살고 있는 소년은 그의 친구와 함께 어는 공원에 앉아서 놀고 있는데 어느 한 청년이 씩씩 거리며 오더니 갑자기 버터 나이프를 그를 향해 힘껏 내리쳤다. 타일러는 순간 옆으로 살짝 피했지만 너무 찰나에 일어난 일이라 오른쪽 귀 위쪽에 그만 박히고 말았다. 그 이상한 청년은 순식간에 도망을 갔고 타일러는 급하게 병원에 갔다고..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지만 후유증이 있을 수 있어서 경과를 지켜 보는 중이라고 한다. ------------------------------------------------------------------------------ 그래도~수술이 잘끝나 다행이네요! 이상한 청년이 아니라!!!! 미친청년이죠!!ㅡ..ㅡ 하여간 인간들이 제일 무서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