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올린 글에서 우리 호두와 콩이가 예쁨 받아서 맘이 뿌듯한 초보 집사 입니당~
늠름한 콩이
얼빡샷 콩이
냥짭~
호두 ♡
시크하다냥~
저희는 미국에 살고있고 2달쯤 전에 고양이 무료분양한다는 미국 할머니 집에서 당시 7개월된 자매냥이를 데려왔답니다.
(그래서 무슨 종인지는 잘 몰라요.. )
첨에 데려왔을땐 낯선 환경에 스트레스 받아서 둘다 책장 밑에 숨어서 며칠을 나오지도 먹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2달 남짓 지나니 예방 주사도 맞고 중성화 수술도 하고 새집 새 집사에 적응도 하고 얼마전부터 꾹꾹이도 해주고 ㅋㅋ 부비부비도 하고~
잘먹고 잘 놀아서 초보집사 맘이 뿌듯뿌듯 흐믓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