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The UNSEEN' 콘서트함!!
난 3일 중에 2일만 갔는데 2일이나 갔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못간게 아쉽더라 그만큼 너무 좋았음
갓태연 킹태연
공주아니냐고....
이번 콘서트 셋리가 특이한게 토크가 많이 없었음
탱구가 콘서트 열심히 달리고 딱 인사하고 마무리하려고
세트리스트 이렇게 짰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ㄹㅇ 긴장감 오졌음
이게 나도 모르게 긴장이 계속 되니까 더 좋더라ㅠ
구성이 끝내줬었음 모든 셋리가 미쳤어
(탱구 갓....)
토크 거의 없이 했는데 탱구 3일동안 이렇게 했다는거...
쉴틈없이 몰아쳐서 탱구 목 괜찮은지 걱정될 정도였는데 노래 다 너무 잘하고ㅜㅠ
라이브 말할 것도 없음
무대 의상도 다양해서 너무 좋았는데
거의 끝날즘에? 앵콜 하기 전 거의 마지막에
겨울왕국 인투디언노운 불러주는데
와 엘사가 따로없었음
희열 쩌러
그리구 마지막 탱구 편지ㅠㅠ
나는 김태연 안사랑하는 법을 몰라요...
팬들과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대ㅠㅜ으엉
태연아 노래해줘서 고마워
우리 소녀시대랑 김태연 그리고 소원 천년만년 오래오래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