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이사람이 너무 좋은데 결혼상대로는 아니에요..
그럴거면 애초에 왜 만났냐 라고 하시겠지만 이미 만난거 어쩌나요...ㅠㅠ
결혼하면 분명 불행할것 같아서 연애만 하려고 했는데 막상 연애를 하니 마음이 깊어지고 정이 들고 있어요...
너무 좋아하는데 더 깊어지기전에 헤어져야하는 상황..
무작정 헤어지자니 후회하고 미련가지고 다시 연락할까봐 무서워서 아직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이별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