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kelove에서는 자신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고 회피하고 숨기는거라면 트레일러에도 나왔듯이 그림자를 피하고 도망침 이번 컨셉에서는 자아(페르소나,에고)가 그림자와 대면하고 그를 포용함으로써 진정한 자기(self)에 다가선다는 것 (칼융은그림자를창조성의소재지라고도함)
대조적인 관계의 페르소나와 그림자
그림자는 자신의 열등하고 어두운 부분 숨기고싶고 자신이 부정하고 억압된 모든 것
자아(페르소나,에고)는 계속 그림자로부터 도망치고 회피하다 결국 마주하게 되는데 이 아픈부분과 마주하여 괴로워하다(fakelove와 트레일러 속)결국 자아는 그림자를 감싸안고 통합하여 진정한 자신을 만나고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된다는 것. ( 칼융은 진정한 자기를 발견했을때 비로소 인간은 삶의 가치를 느끼며 건강한 사람으로 설 수 있다고 함 )
이런식으로 스토리가 전개될 것 같은 느낌
미약한 궁예....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