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저지시티에 살고 있는 버니 펭이라는 프로그래머는 지난 12월에
게임을 유독 좋아하는 여자친구인 태미 리를 위해서 게임 속에
청혼 메시지를 담는 독특한 프로포즈 계획을 세웠다.
그녀가 좋아라하는 게임에 일정한 점수에 이르면 화면에 반지와 함께 청혼 메시지가 나타나게 하는것..
몇달이 지나서 여자친구는 이 메시지를 볼 수 있는 점수에 도달을 했고 이 독특한 청혼을 받고 승낙도 했다.
게임을 통해서 결혼을 하게 될 예비 부부는 이 게임을 만든 회사가 있는 시애틀로
신혼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한다.
닌텐도 아냐?ㅋ

앙..
남자는 귀여운데 여자외모 안습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