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자꾸 내방에서 몰래
화장품이나 학용품 심할땐 옷까지
훔쳐갈때가 있어
지금이 5번짼가 그러는데
언니는 자꾸 발뺌해서 속상해
자기가 산거다 내가 훔쳐간지 어떻게아느냐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너무화나고 어이가없어
누가봐도 내꺼란말야 진짜 ㅠ
근데 난 거기서 할말도없고 증거도없어서
그냥 어버버..하다가 말빨로 져서 끝나
cctv를 달수도없고 뭐 어떡해야될까 진짜 ..
이거때문에 너무화나서
언니랑 싸우고 방에들어오지말라고 하면서
아예 말안하고살고싶은데
엄마아빠 눈치보여서 그럴수도없거
어떡하냐 진짜 스트레스받아 안그래도 고3인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