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프빗스 일리안.,

얄밉긴 해도 미워할 수가 없음.
어릴 적 모습을 보면 왜 그런 성격이 됐는지 알 거 같기도 하고 암튼 안쓰러움...
제임스 그 늙다리 시키는 나잇값도 못하고 자꾸 일리안한테 찍쩝 대고 난리야.. 헬렌 언니 빨리 이혼해 젭알

카일을 만나기 전까지는 일리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악의나 노골적인 시선으로 가득 찬 애들밖에 없었잖아.
그 속에서 의지할 사람없이 다른 사람들을 경계하면서 혼자 속으로 삭이고 있던 거니까...ㅠㅠ
여기까지 쓰니까 나 너무 과몰입 심한 거 같네ㅠ

결론은 일리안 아빠 쓰렊이 시키... 방치.. 아동학대범 그자체...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