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이 미국영화배우조합(SAG)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이자 실질적인 작품상에 해당하는
'아웃스탠딩퍼포먼스바이캐스트(앙상블) 인 모션픽처' 부문을 수상함
<기생충>은 <밤쉘> <아이리시맨> <조조 래빗>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을 제치고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바이 캐스트 인 모션픽처’(작품상)를 받은 것.
이 상은 보통 연출, 시나리오, 연기 등 영화 속 모든 요소로 평가하는 여타 작품상과 달리
영화에 등장하는 배우들의 연기로만 평가하고,
주조연 배우 모두에게 상을 준다고 함
그리고 이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가 상을 받은 것은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이탈리아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이후 21년 만이라고 함
수상의 쾌거를 안은 <기생충> 배우들의 사진인데,,,
최우식의 절친 박서준이 SNS에
상받는 최우식을 놀리면서 축하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확대해서 올려놓고 멋지다 최우식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우정이다 ㅋㅋㅋㅋㅋ
수상소감으로 송강호는
“오늘 존경하는 대배우들 앞에서 큰 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이 아름다운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겠다”며
“<기생충>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 하고
공생에 관해 고민하는 영화다.
오늘 앙상블, 최고의 상을 받고 보니까
우리가 영화를 잘 못 만들지는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함.
특히 수상을 한 날은 송강호의 생일이었다고 함
그래서 <기생충> 배우들이 시상식 식사 자리에서
송강호의 깜짝 생일 파티를 열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재들 넘 신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미국영화배우조합은 수상작 선정에서
오스카를 주관하는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와
비슷한 취향을 보이는 '싱크로율(일치율)'이 높았다는 점에서
'기생충'의 SAG 작품상 수상은 오스카 주요 부문 수상 가능성을
그만큼 높인 것으로 관측됨 ㄷㄷㄷㄷㄷㄷ
곧 열리는 오스카 시상식에서 좋은 소식 들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