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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신하차할까..(약스포

지금 보는중임..곧 절반 가까이..
근데 약간 보는데 별로 안설레고 무표정으로 보게 됨..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ㅜㅜ 사실 수 키워드 자체가 내가 선호하는 키워드가 아니거든..뭐 그래도 난 공앰이니까 공키워드는 내가 죽고못사는 키워드니까 공만 보고 보는데 딱히 공한테도 끌림이 ㅂㄹ안감..공개처도리인 내가,.아무리 재미가없어도 공 매력을 못느끼는 소설은 이번이 처음이라 약간 어리둥절하다.. 그렇다고 대충읽은것도 아닌데.. 근데 다들 워낙 추천을 하니까 끝까지 보고싶긴한데..도대체 어디서 공 매력을 느껴야 되는지 모르겠음.. 난 약간 진짜 개강공 좋아하는데 소설 내용보면 설정은 진짜 개강공 맞는데 딱히 강공 포스가 안느껴짐..첫등장때 빼고는...강공 옆에 있는 호위무사들 ㅈㄴ가벼워 보이는것도 거슬리고 섭공이랑 싸워도 막상막하인것도 거슬리고..튼 뭔가 딱히 강공느낌이 안들어..포스가 없달까..또 톡신 리뷰 보면 광광광광광공이라고 진짜 또라이 싸패공이라하는데 내가 워낙 광공 소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엄청난 광공 느낌도 못느꼈고..ㅠ 또 내가 예전에 메카니스트님 야수는 진짜 재밌게 봤거든..그래서 그런가 뭔가 너무 아쉽고..그리고 나는 무조건 멘공앰이라 섭공도 안품고 오직 공바라기거든,,몇년동안벨파면서 처음으로 공보다 섭공매력을 느낀건 이번이 처음.. 그냥 흔한 섭공 키워드에 섭공 스토리인데 왜 유독 톡신만 그렇게 느껴지는지. . 그렇다고 딱히 섭공한테 마음이 큰것도 아님..그냥 공 수 섭공 그외 인물들한테 매력을 못느끼고 있어..작품자체에,, 계속 읽는게 답일까..그래도 끝까지 읽어볼려고 했는데 계속 고민되니까 글 올려본다...
추천수1
반대수1
베플ㅇㅇ|2020.01.21 14:36
나도 톡신 엊그제 읽어서 어제 다 읽었엉 ! 나도 처음엔 이해 안가는 말도 많고 동양물 처음이라 재미없게 느껴졌는데 뭔가 계속 읽게되는 ? 중독성있어서 계속 읽음!! 난 갈수록 재밌었던 것 같앵 나는 힐러보다 톡신..사람들이 힐러힐러 해서 봤는데 중간도 안돼서 하차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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