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
우리가 헤어진지 일년정도 다 되가네
근데도 아직 너는 잊혀지지가 않네
우린 가장 예쁠나이에 만나서 7년을 연애를 했어
그 7년동안 너는 너를 희생하면서까지 나를 만났지
그때는 넌 정말 이게 사랑이구나 정말 나를 사랑하구나 라고 느끼게 해줬어
너는 내 자존심은 챙겨주고 니 자존심은 버렸고
그때부터였나 나를 위해 넌 너를 버렸어
나를 사랑하는건 알겠는데 나 때문에 니가 망가지는건 참아 못보겠더라
내가 뭐 그렇게 대단하고 좋은여자라고 망가지면서까지 나를 왜 잡고있니
울고불며 매달리는 모습을 뒤로하고 그렇게 우린 헤어졌지
잘 살고있지? 난 우리가 헤어지고부터 자주 니 생각해 생각을 할려고하는건아닌데 생각이 나더라
이제 너를 위해 살았으면 좋겠어 이제 더는 망가지지마
헤어지고나서 생각했는데 나를 너 처럼 사랑해주는 남자 만날수있을까 싶다
그 정도로 넌 진짜 나에게 꽃이였어